챙기기

전 국민 의료·건강

2027년 예산안 취약계층 지원, 새로 달라지는 복지 예산 정리

2027년 예산안에서 생계급여 4인 가구 월 222만 원, 우리아이자립펀드 연 120만 원, 노인일자리 118만 개 등 복지 변동 수치를 표로 정리합니다.

백이제 씀 2026년 9월 26일 확인 2026년 9월 26일 발행
2027년 예산안 취약계층 지원, 새로 달라지는 복지 예산 정리 — 의료·건강 안내 이미지

2027년 예산안에서 4인 가구 생계급여는 월 208만 원에서 222만 원으로 14만 원 오르고, 출생부터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가 신설됩니다. 보건·복지·고용 예산은 24조 6천억 원 늘어난 289조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핵심 요약

  • 4인 가구 생계급여: 월 208만 원 → 222만 원, 연간 168만 원 증가
  •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 출생~18세 연 최대 120만 원, 19년 누적 최대 2,280만 원
  • 기준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 기초생활보장 4대 급여 동시 확대
  • 청년미래적금 소득요건 폐지, 창업안심보험 최대 80% 지원 (4만 8000명)
  • 노인일자리 115만 → 118만 개, 농어촌기본소득 35개 지역으로 확대

Shiny golden piggy bank on financial documents with scattered coins symbolizes savings.

2027년 복지 예산 총액이 얼마나 늘었나

기획예산처 발표에 따르면 2027년 총지출은 820조 9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 중 보건·복지·고용 예산은 24조 6천억 원 늘어난 289조 원으로, 전체 지출 증가분 93조 원의 약 26%를 차지합니다. 증가율 9.3%는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Close-up of a bitcoin coin inserted in a white piggy bank, symbolizing cryptocurrency savings.

구분2026년2027년증가액증가율
총지출약 727.7조 원820.9조 원93.2조 원12.8%
보건·복지·고용264.4조 원289조 원24.6조 원9.3%
4인 가구 생계급여(월)208만 원222만 원+14만 원+6.7%
노인일자리115만 개118만 개+3만 개+2.6%
K-뉴딜아카데미 수혜6만 명12만 명+6만 명+100%
창업안심보험미설치4만 8000명신설—

계산 근거: 총지출 820.9 ÷ 1.128 ≈ 727.7조. 보건·복지·고용 289 − 24.6 = 264.4조. 생계급여 222 − 208 = 14만 원. 노인일자리 118 − 115 = 3만 개.

증가분 내 비중 재계산:

  • 보건·복지·고용 증가액 24.6조 ÷ 총지출 증가액 93.2조 × 100 ≈ 26.4%
  • 4인 가구 생계급여 연 증가액: 14만 × 12 = 168만 원 → 208만 × 12 = 2,496만 원 대비 168 ÷ 2,496 × 100 ≈ 6.7%
  • K-뉴딜아카데미: 12만 − 6만 = 6만 명 증가, 6 ÷ 6 × 100 = 100% (2배)
  • 청년 공공임대주택 10만 6000호 중 역세권 2만호 비중: 2 ÷ 10.6 × 100 ≈ 18.9%

생계급여가 얼마로 올라가나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인 6.7% 인상되면서 4인 가구 생계급여 기준이 월 208만 원에서 222만 원으로 높아집니다. 기초생활보장 4대 급여(생계·의료·교육·주거)가 모두 이 기준에 연동돼 동시 확대됩니다.

Close-up of a red polka dot piggy bank on a wooden surface, symbolizing savings.

계산 과정 (4인 가구 기준):

  • 월 증가액: 222만 − 208만 = 14만 원
  • 연 증가액: 14만 × 12개월 = 168만 원
  • 6.7% 검증: 208만 × 0.067 = 13.94만 ≈ 14만 원 (반올림 오차 범위 내)

가정: 위 수치는 4인 가구 기준입니다. 1인·2인·3인·5인 이상 가구의 기준액은 출처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이 모든 가구 규모에 동일 비율로 적용되는지, 가구별 상이한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틀리는 경우: 생계급여는 소득인정액과 기준 중위소득 60%를 비교해 차액을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222만 원이 ‘기준액’이지, 실제 수령액이 아닙니다. 소득인정액이 222만 원 이상이면 수령액 0원이고, 180만 원이면 222 − 180 = 42만 원만 지급됩니다. 재산·부양가족 수·차상위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크게 달라집니다.

소득인정액 구간별 실제 수령액 시뮬레이션 (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월)2026년 수령액 (208만 기준)2027년 수령액 (222만 기준)연 증가액
0원208만 원222만 원+168만 원
50만 원158만 원172만 원+168만 원
100만 원108만 원122만 원+168만 원
150만 원58만 원72만 원+168만 원
180만 원28만 원42만 원+168만 원
200만 원8만 원22만 원+168만 원
208만 원0원14만 원+168만 원
222만 원0원0원0원

산식: 수령액 = 기준액 − 소득인정액 (결과가 음수이면 0원). 2026년 기준: 208만 − 소득인정액. 2027년 기준: 222만 − 소득인정액. 두 해 차이는 항상 222 − 208 = 14만 원(월)이며, 연으로 환산하면 14만 × 12 = 168만 원.

구체적 “계산이 맞지 않는” 상황:

  • 소득인정액 210만 원인 4인 가구: 2026년에는 208 − 210 = −2만 → 0원 수령. 2027년에는 222 − 210 = 12만 원 수령. 즉 2026년 수급 자격이 없던 가구가 2027년에 12만 원(연 144만 원)을 새로 받음.
  • 소득인정액 225만 원인 4인 가구: 2026년 208 − 225 = −17만 → 0원. 2027년 222 − 225 = −3만 → 0원. 두 해 모두 미수급. 기준액 인상이 수급 자격을 만들지 못함.
  • 재산 공제 후 소득인정액이 변동하는 경우: 재산이 많지만 소득이 낮은 가구에서는 재산 공제액이 소득인정액에 포함되므로, 위 표의 “소득 0원” 행이 실제 222만 원을 의미하지 않음.
  • 부양가족이 있는 4인 가구: 부양 의무가 있으면 소득인정액 산정 시 부양가족 소득이 합산될 수 있어, 위 표의 단순 차액 공식이 실제 수령액과 괴리.

흔한 오해 1 (숫자로 반박): “208만에서 222만으로 14만 원 올랐으니, 2026년에 208만 원 받던 사람이 2027년에 222만 원을 받는다”는 오산입니다. 2026년에 208만 원을 받은 가구는 소득인정액 0원(또는 재산 공제 후 0원)인 극단적 사례입니다. 실제로 2026년 158만 원(소득인정액 50만)을 받은 가구는 2027년에 172만 원을 받으며, 증가액은 여전히 14만 원이지만 절대 수령액은 222만 원이 아닙니다.

흔한 오해 2 (숫자로 반박): “6.7% 인상이므로 208만 × 1.067 = 221.94만 ≈ 222만 원”이라는 계산은 4인 가구 기준액에 대해 성립합니다. 그러나 이 6.7%는 기준중위소득 인상률이지, 모든 수급자의 수령액이 6.7% 오른다는 뜻이 아닙니다. 소득인정액 180만 원인 가구는 2026년 28만 → 2027년 42만으로 50% 증가(42 ÷ 28 = 1.5)하며, 소득인정액 200만 원인 가구는 8만 → 22만으로 175% 증가(22 ÷ 8 = 2.75)합니다. 저소득일수록 상대 증가율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우리아이자립펀드, 출생부터 18세까지 누적 얼마인가

2027년 예산안에 신설된 우리아이자립펀드는 출생부터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합니다.

가정: ‘출생부터 18세까지’를 0세~18세(19개 연도)로 해석. 연 120만 원이 매해 동일하게 지급된다고 가정.

나이(세)연 지원금누적 수령액
0 (출생)120만 원120만 원
3120만 원480만 원
6120만 원840만 원
9120만 원1,200만 원
12120만 원1,560만 원
15120만 원1,920만 원
18120만 원2,280만 원

계산: 120만 × 19 = 2,280만 원. ‘18세까지’를 18개 연도로 읽으면 120만 × 18 = 2,160만 원입니다. 정확한 지급 연도 수는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연도별 누적 전 구간:

연도(세)누적(19개 연도 기준)누적(18개 연도 기준)
1120만 원120만 원
2240만 원240만 원
4480만 원480만 원
5600만 원600만 원
7840만 원840만 원
8960만 원960만 원
101,200만 원1,200만 원
111,320만 원1,320만 원
131,560만 원1,560만 원
141,680만 원1,680만 원
161,920만 원1,920만 원
172,040만 원2,040만 원
182,160만 원2,160만 원
192,280만 원—

산식: 누적 = 120만 × n (n = 경과 연도). 19개 연도: 120만 × 19 = 2,280만. 18개 연도: 120만 × 18 = 2,160만. 두 해석 간 차이는 120만 원(1년분).

흔한 오해 1: “연 120만 원이 매월 10만 원씩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연 최대 120만 원’이므로 월 10만 원이 고정 지급되는 구조인지, 1회성인지, 분기별인지 출처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흔한 오해 2: 이 펀드가 ‘현금 지급’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펀드’라는 명칭상 적립·운용 구조일 수 있으나, 출처 본문에서는 지급 방식이 구체적으로 서술돼 있지 않습니다.

흔한 오해 3: “모든 신생아에게 자동 지급”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연 최대 120만 원’이라는 표현은 소득·재산 조건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대상 요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흔한 오해 4 (숫자로 반박): “18세에 2,280만 원을 한꺼번에 받는다”는 오해입니다. 출처에 따르면 ‘출생부터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으로, 19개 연도에 걸쳐 분할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18세 시점 누적 2,280만 원은 120만 × 19의 합산이지, 18세에 일시 지급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만약 18개 연도로 해석하면 120만 × 18 = 2,160만 원이므로, 120만 원(1년분) 차이로 최종 총액이 달라집니다.

청년 지원, 어떤 항목이 새로 생기나

기획예산처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청년 관련 예산이 대폭 확대됩니다.

항목변동 내용규모유형
청년미래적금소득요건 폐지 → 모든 청년 가입 가능금액 미기재개편
창업안심보험신설최대 80%, 4만 8000명신규
K-뉴딜아카데미6만 → 12만 명2배 확대직업훈련
청년 공공임대주택10만 6000호 공급역세권 2만호 포함주거
청년미래보금자리론신설‘월세 수준’대출
청년문화예술패스모든 청년으로 확대—문화
신규지방국립대 등록금30개교 전액 지원지역 교육 1조 6000억교육

주의: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월세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고 기재돼 있으나, 금리·한도·상환 기간은 출처에 없습니다. 이 표는 예산안 편성 내용 인용일 뿐, 특정 금융상품 권유가 아닙니다.

신규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은 30개교(의대·치의대·약대·수의대 제외) 신입생부터 적용됩니다. 지역 교육·연구 전체 예산은 1조 6000억 원입니다.

청년 지원 항목 교차 비교 (확대 폭 기준):

항목2026년 규모2027년 규모절대 증가상대 증가율
K-뉴딜아카데미6만 명12만 명+6만 명+100%
창업안심보험0명4만 8000명+4만 8000명신설
청년 공공임대주택—10만 6000호——
청년 공공임대주택(역세권)—2만 호—전체의 18.9%
신규지방국립대—30개교—지역 예산 1조 6000억
청년미래적금소득요건 있음소득요건 폐지—대상 확대

산식: K-뉴딜아카데미: (12 − 6) ÷ 6 × 100 = 100%. 역세권 비중: 2 ÷ 10.6 × 100 ≈ 18.9%. 창업안심보험: 4만 8000명 ÷ 1 × 100 = 100% (신설 기준 0 → 4.8만).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구체적 상황:

  • K-뉴딜아카데미 12만 명: 인원 상한이므로 12만 명 초과 신청 시 선착순·심사 기준에 따라 미선정 발생. “12만 명 모두 지원”이 아님.
  • 창업안심보험 4만 8000명: “최대 80% 지원”은 보험료의 80%를 정부가 부담한다는 뜻이며, 4만 8000명은 상한 인원. 80% × 보험료 = 정부 부담액이므로, 보험료 100만 원이라면 정부 80만 + 본인 20만 구조(가정). 실제 보험료 금액은 출처에 없음.
  • 청년 공공임대주택 10만 6000호: “공급”은 착공·입주·계약 중 어느 단계인지 출처에 명시되지 않아, 2027년 내 입주 가능 호수가 10만 6000호라고 단정 불가.

농어촌기본소득·노인일자리 확대

  • 농어촌기본소득: 전체 대상지역의 절반 수준인 35개 지역으로 확대. 공공물류센터 신설 등 농수산 유통구조 혁신 병행.
  • 노인일자리: 115만 개 → 118만 개 (3만 개 증가). 저소득층 및 어르신 소득 두텁게 지원.
  • 국토대전환·지방주도 성장: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33조 원 투입.

노인일자리 증가분 검증:

  • 절대 증가: 118만 − 115만 = 3만 개
  • 상대 증가율: 3 ÷ 115 × 100 ≈ 2.6%
  • 33조 원(국토대전환)과 289조 원(보건·복지·고용)의 비중: 33 ÷ 289 × 100 ≈ 11.4%

산식: 노인일자리 증가율 = (118 − 115) ÷ 115 × 100 = 3 ÷ 115 × 100 ≈ 2.61%. 국토대전환 33조는 보건·복지·고용 289조 중 약 11.4%에 해당.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이 어떤 숫자를 바꾸나

기준중위소득은 생계급여·의료급여·교육급여·주거급여(4대 급여)의 기준액 산정 기준입니다.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2027년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인 6.7% 인상됩니다.

연동 급여2026 (4인)2027 (4인)변동
생계급여 기준208만 원/월222만 원/월+14만 원
의료급여6.7% 연동 인상6.7% 연동 인상금액 미기재
교육급여6.7% 연동 인상6.7% 연동 인상금액 미기재
주거급여6.7% 연동 인상6.7% 연동 인상금액 미기재

출처에는 4인 가구 생계급여 수치만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의료·교육·주거급여의 원 단위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6.7% 연동 구조의 수학적 의미:

  • 2026년 기준액 X에 6.7%를 곱하면 증가액: X × 0.067
  • 생계급여 검증: 208만 × 0.067 = 13.936만 ≈ 14만 원 (반올림)
  • 2027년 기준액: 208만 + 14만 = 222만 원
  • 만약 2026년 기준액이 100만 원이었다면: 100만 × 0.067 = 6.7만 원 증가 → 2027년 106.7만 원
  • 2026년 기준액 50만 원이면: 50만 × 0.067 = 3.35만 원 증가 → 2027년 53.35만 원

이 6.7%는 기준중위소득 자체의 인상률입니다. 각 급여의 기준액이 기준중위소득의 몇 %로 산정되는지(예: 생계급여 = 기준중위소득 × 60%)는 출처에 명시되지 않아, 위 100만·50만 원 예시는 구조 설명용 가정입니다.

“6.7% 연동”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이 2027년 1월 1일부터 즉시 반영되는지, 연 중 특정 시점부터 적용되는지 출처에 없음.
  • 4대 급여 중 일부가 별도 기준(예: 주거급여의 지역별 차등)으로 산정되면, 6.7%가 그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 소득인정액이 2027년 기준액(222만 원)을 초과하면, 6.7% 인상의 수혜를 전혀 받지 못함.

신청 방법과 시기는?

2027년 예산안은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9월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국회 심의·확정 전이라 최종 금액과 시행 시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목신청처신청 기간필요 서류
생계급여복지로·주민센터 (예상)공고 미확인확인 불가
우리아이자립펀드공고 미확인공고 미확인확인 불가
청년미래적금공고 미확인공고 미확인확인 불가
창업안심보험공고 미확인공고 미확인확인 불가
농어촌기본소득공고 미확인공고 미확인확인 불가

‘공고 미확인’은 출처 본문에 해당 정보가 기재돼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국회 통과 후 각 부처별 시행 공고에서 신청처·기간·서류가 확정됩니다.

신청 시점과 예산 소진 리스크 교차:

항목인원·호수 상한소진 시 영향
창업안심보험4만 8000명추가 가입 불가
K-뉴딜아카데미12만 명추가 수강 불가
청년 공공임대주택10만 6000호추가 입주 대기
농어촌기본소득35개 지역지역 외 수급 불가
신규지방국립대30개교비대상 학과(의대·치의대·약대·수의대) 미지원

상한이 있는 항목은 “예산이 남으면 추가”가 아니라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 구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만 8000명, 12만 명, 10만 6000호, 35개 지역, 30개교는 모두 출처에 명시된 고정 수치입니다.

놓치기 쉬운 함정

  1. 예산 소진: 창업안심보험(4만 8000명), K-뉴딜아카데미(12만 명) 등은 인원 상한이 있습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추가 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2. 중복 수급: 우리아이자립펀드와 청년미래적금,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의 중복 수급 가능 여부는 출처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3. 기준중위소득 연동: 4대 급여는 모두 기준중위소득에 연동됩니다. 6.7% 인상이 반영되지만,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초과하면 수급 자격 자체가 상실됩니다.
  4. 지역 제한: 농어촌기본소득은 35개 지정 지역에만 적용됩니다. 해당 지역 외에서는 수급 불가.
  5. 신규지방국립대 제외 학과: 의대·치의대·약대·수의대는 등록금 전액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6. 222만 원 ≠ 수령액: 4인 가구 기준액 222만 원은 소득인정액 0원일 때의 최대치입니다. 소득인정액 100만 원이면 222 − 100 = 122만 원, 200만 원이면 22만 원, 222만 원 이상이면 0원입니다.
  7. 19년 vs 18년: 우리아이자립펀드 누적액이 2,280만 원(19개 연도)인지 2,160만 원(18개 연도)인지에 따라 120만 원 차이가 납니다. “18세까지”의 연도 해석이 총액에 직결.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은 항목

  • 우리아이자립펀드의 월별·분기별 지급 구조 및 대상 요건
  •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한도·이자율·만기
  •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의 금리·한도·상환 조건
  • 생계급여 1인~3인, 5인 이상 가구별 기준액
  • 각 사업의 구체적 신청 기한과 서류 목록
  •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의 정확한 2027년 기준액(원 단위)
  • 농어촌기본소득 35개 지역 목록
  • 우리아이자립펀드와 기존 아동수당의 중복 여부

자주 묻는 질문

Q. 4인 가구 생계급여가 월 222만 원을 그대로 받나? A. 아닙니다. 222만 원은 기준액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소득인정액과 222만 원의 차액이며, 소득인정액이 222만 원 이상이면 0원입니다.

Q. 우리아이자립펀드는 2027년부터 바로 시작하나? A. 2027년 예산안에 신설된 항목입니다. 국회 확정 후 시행 시점이 결정되며, 출처에는 정확한 시행일이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Q. 청년미래적금을 기존에 가입한 사람도 소득요건이 사라지나? A. 출처는 “소득요건을 폐지하여 모든 청년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편”이라고만 기재합니다. 기존 가입자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농어촌기본소득 35개 지역은 어디인가? A. 출처에는 “전체 대상지역의 절반 수준인 35개 지역”이라고만 기재되며, 구체적 지역 목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노인일자리 3만 개 증원은 어떤 유형에 추가되나? A. 출처에는 “115만 개에서 118만 개로 확대”라고만 기재되며, 유형별(공익·시장형 등)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소득인정액이 2026년 기준액(208만 원)을 초과하지만 2027년 기준액(222만 원) 미만인 가구는? A. 2026년에는 208 − 소득인정액 < 0이므로 0원 수령. 2027년에는 222 − 소득인정액 > 0이므로 수급 자격이 생김. 예: 소득인정액 210만 원이면 2026년 0원 → 2027년 222 − 210 = 12만 원(연 144만 원). 14만 원(월) 기준액 인상이 이 구간의 가구를 “미수급 → 수급”으로 전환시킵니다.

Q. 우리아이자립펀드 2,280만 원과 2,160만 원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나? A. “출생부터 18세까지”를 0세18세(19개 연도)로 읽으면 120만 × 19 = 2,280만 원, 1세18세(18개 연도)로 읽으면 120만 × 18 = 2,160만 원입니다. 1년분 120만 원 차이이며, 정확한 연도 수는 국회 확정 후 시행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창업안심보험 “최대 80%“는 보험료의 80%인가? A. 출처에는 “최대 80% 지원, 4만 8000명”이라고만 기재됩니다. 80%의 기준액(보험료·가입금·기타)이 무엇인지, 4만 8000명 중 1인당 지원 한도가 얼마인지 출처 본문에 없습니다.

Q. K-뉴딜아카데미 12만 명 중 6만 명이 “신규”인가? A. 2026년 6만 명 → 2027년 12만 명으로, 절대 증가분은 12 − 6 = 6만 명입니다. 기존 6만 명 중 일부가 재수강하는지, 12만 명이 모두 신규 선발인지 출처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Q. 청년 공공임대주택 10만 6000호와 역세권 2만 호의 관계는? A. 10만 6000호 중 2만 호가 역세권 입지입니다. 비역세권은 10.6 − 2 = 8.6만 호. 역세권 비중: 2 ÷ 10.6 × 100 ≈ 18.9%.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이 4대 급여 모두에 동시에 적용되나

네, 생계·의료·교육·주거 4대 급여가 모두 기준중위소득에 연동되어 동시 확대됩니다. 다만 출처에는 4인 가구 생계급여 수치(208만→222만 원)만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의료·교육·주거급여의 원 단위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7년 예산안은 현재 국회 심의 단계입니다. 위 수치는 기획예산처 보도자료와 정책브리핑에 기반하며, 국회 통과 후 금액·대상·시행일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예산 소진이나 조건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부처 시행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Also worth reading: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주민 의료지원은 어떻게 바뀌나

Also worth reading: 지역의사제 도입 추진, 지역 거주자 의료 이용에서 달라지는 점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4인 가구 생계급여가 얼마로 올라가나
월 208만 원에서 222만 원으로 14만 원 인상됩니다. 연간 168만 원이 늘며,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에 따라 산정됩니다. 다만 222만 원은 기준액이지 실제 수령액이 아닙니다.
우리아이자립펀드는 누가 얼마나 받나
출생부터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합니다. 19개 연도로 계산하면 누적 최대 2,280만 원입니다. 2027년 예산안에 신설된 제도로, 국회 확정 후 시행 시점이 결정됩니다.
2027년 노인일자리가 몇 개로 늘어나나
115만 개에서 118만 개로 3만 개 확대됩니다. 저소득층 및 어르신 소득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2027년 예산안에 포함됩니다.
청년미래적금 소득요건 폐지 후 누구나 가입할 수 있나
공고에 따르면 소득요건을 폐지하여 모든 청년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편됩니다. 다만 가입 한도·이자율·만기 등 구체적 조건은 출처 본문에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기준중위소득 6.7% 인상이 4대 급여 모두에 동시에 적용되나
네, 생계·의료·교육·주거 4대 급여가 모두 기준중위소득에 연동되어 동시 확대됩니다. 다만 출처에는 4인 가구 생계급여 수치(208만→222만 원)만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의료·교육·주거급여의 원 단위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2026년 9월 26일 확인

  1. 기획예산처 — 2027년도 예산안
  2. 정책브리핑 — 2027년 예산안 양극화 완화

제도·요율·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의 기준 날짜와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실제 신청·계약 전에는 원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과 계산 방법.